
🏠 기본 정보
- 주소: 강원도 동해시 해안로 378 (평릉동 94-12)
- 영업시간: 대략 아침 ~ 밤 22시경까지 운영
- 주차 가능하고 바다 바로 앞이라 뷰가 좋다는 리뷰 많아요.
🍞 먹어본 메뉴 & 특징
- 소금빵: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바게트 느낌이 나는 빵이에요. ‘바게트 같은 느낌’이라는 표현이 정말 와 닿았고, 고소함이 꽤 강했어요.
- 패스트리 & 다양한 빵류: 크루아상, 마늘빵, 식빵 등 다양한 빵 종류가 있고 “빵 종류가 꽤 많다”는 후기도 있어요.
- 말차라떼: 제가 마신 말차라떼는 지금까지 먹어본 말차라떼 중에서 “양도 많고 맛도 최고!”라는 느낌이었어요.
- 치즈케이크: 2인용 크기라서 딸이랑 나눠 먹기 좋았고, 맛도 좋았어요. 가격이 8천 원 정도였던 게 인상적이었어요.
- 인테리어 & 분위기: 건물이 오래된 듯한 느낌이 있고, 내부 인테리어도 ‘올드함’이 나면서도 편안했어요. 그리고 무엇보다 바다가 앞에 있다는 게 플러스였어요.
🌊 방문 분위기 & 포인트
- 창가 자리나 야외 테이블이 바다 앞이라 오션뷰 + 빵 + 커피 삼박자가 맞더라고요.
- 1층은 빵 판매 공간, 2·3층은 카페 공간으로 되어 있어서 빵 고르고 커피 마시며 여유롭게 머물 수 있었어요. 계산은 빵은 1층에서 음료는 2층에서 하면 되고 2층에 접시랑 포크 다 있어요 셀프~~
- 특히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나쁘지 않은 구조였어요. 우리 딸이랑 시간 남을 때 들렀는데, 빵 하나 골라서 라떼랑 나눠먹으며 여유롭게 있었어요.
- 참고로 “빵을 데워 먹을 수 있는 전자레인지가 있다”는 리뷰도 보였어요.
✍️ 블로그용 추천 문장 예시
여행 중 잠깐 들른 동해빵명가. 바다 바로 앞 3층 건물에서 창가 자리에 앉아 소금빵 한 입, 말차라떼 한 모금.
“여기 진짜 잘 왔다!”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.소금빵은 바게트처럼 겉이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했고, 고소함이 정말 살아 있었어요. 패스츄리류도 여러 가지 있어서 고르면서 행복했죠.
딸이랑 둘이서 치즈케이크 한 조각 나눠 먹으니 크기도 넉넉하고 “이걸로 마무리하기 딱이구나” 싶었어요.
오래된 건물 특유의 정겨운 인테리어 + 창밖으로 보이는 바다 뷰까지. 사진 찍기에도 좋고, 마음도 탁 트였어요.
다음에 동해나 묵호 쪽 여행 가시면 “빵 & 바다 뷰” 코스로 추천입니다.
✅ 요약
- 맛: 소금빵·치즈케이크·말차라떼 모두 만족
- 분위기: 바다가 앞, 창가/야외 자리 있음 — 여유롭고 사진 찍기 좋음
- 아이 동반: 딸과 방문해도 부담 없었음
- 추천 포인트: 빵 고르고 커피까지 하는 여유로운 시간 원할 때
- 주의사항: 인기 많은 시간엔 자리가 꽉 찰 수 있으니 여유롭게 가시는 게 좋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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